미국 화장품 브랜드 '더 크림 샵'이 LG에 인수됐다!
최근 LG생명은 미국 화장품 브랜드 더크림샵(The Crème Shop)을 1억 2천만 달러(약 7억 7천7백만 위안)에 인수하여 지분 65%를 확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 계약에는 5년 후 나머지 35%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LG헬스가 2020년 피지오젤(Physio Gel)의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을 1,923억 원에 인수한 이후 약 2년 만에 단행하는 최대 규모의 투자 및 인수입니다.
더 크렘 샵은 한국계 미국인인 테레사 김과 로렌스 김 부부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화장품 브랜드미국의 "MZ 세대", 특히 젊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디즈니를 비롯한 여러 만화 캐릭터들이 공동으로 디자인되어 기본적인 스킨케어 제품들을 선보입니다.메이크업 액세서리기타 등등. 가격은 100위안 미만입니다.
LG에게 있어 더 크림 샵(The Créme Shop) 브랜드는 미국 ‘MZ 세대’의 K뷰티에 대한 관심을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현지 미적 감각에 부합하면서도 코로나19 봉쇄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3년간 30% 이상의 성장률을 유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유통 채널 측면에서도 울타(Ulta), CVS, 메이시스(Macy's), 어반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등 유명 유통 채널과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멀티채널 유통 모델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뷰티 브랜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브랜드들이 이 방향을 고민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입장에서 제품의 품질과 가격은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어야 하고, 제품 스타일은 젊은 층의 이미지에 맞는 색상 조합을 갖춰야 합니다. 젊은 층이 소비의 주된 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절대적인 답이 없는 영원한 질문입니다. 하지만 저희도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뷰티 브랜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게시 시간: 2022년 4월 27일
